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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47

공덕동 근처에 계시나요? 커피두에 가보세요 ^^ 이전 직장에서 근무했던 후배 두명이 공덕동에 작은 카페를 운영 중입니다. ^_^ "커피두" 입니다. COFFEE DOO... 갈께 하고 얘기하고 오늘에서야 잠시 들렀습니다. 손님이 워낙 많아 사진은 못 찍고 소개한 블로그 링크를 걸어 둡니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looming0528&logNo=50079049429 위치는 공덕초등학교 바로 앞에 있네요. 전 오늘 수박 쥬스 한잔과 브라우니 대접(?)을 받고 왔습니다. 착한 후배들이 노친네(?)를 위해 첫 방문에는 봉사를 해 준다고...하하 @@; 모두 직접 수제로 만드는데 브라우니가 참 맛있더군요. 너무 축축하지도 않고 너무 부스러 지지도 않고 또 너무 과하게 달지도 않고... 쿠키들도 모양도 이쁘.. 2011. 7. 2.
소비 패턴의 변화? 까칠맨은 아직 딩크족이라 주말에 특별한 일이 있지 않는한 마눌님과 쇼핑을 하거나 휴식을 취하면서 보낸다. 최근에 몸에 변화(?)도 많고 날씨도 추워지고 있어 몇 백화점과 아울렛 매장을 들러서 코트를 둘러보았는데... 와우!~~최근 유행하는 원단은 일단 캐시미어 100% 또는 모와의 혼방.... 200만원대부터 50만원 대까지....정말 눈팅이 밤팅이 되어서 25000원짜리 와이셔츠 두 장만 사가지고 들어오곤 했다.(오늘 ㅡㅡ) 도대체 왜 그리 비싸진 걸까? 거의 모든 브랜드가 담합이라도 한 듯 가격을 모두 올린 건지 아니면 자연스럽게 시장 원리에 따라 고급 제품이 주류를 이루게 된 건지 모르겠다. 캐시미어 제품이라는 것이 인도의 카슈미르 지방의 염소의 털을 원료로 해서 만든 최고의 섬유 원단이라고 알려져.. 2010. 11. 27.
세 번째 명함을 만들었습니다. QR코드 삽입했지요 ^^ 2008/01/12 - [까칠한 소리] - 드뎌 명함을 만들었습니다. 받으실 분 선착순!~~~ ^_^ 2008/11/05 - [빌어먹을] - 두번째 명함...자기 브랜딩... 위의 글 처럼 이미 개인 명함을 두 번이나 만들었습니다. 누가 뭐래도 일단 '까칠맨의 버럭질' '까칠맨'으로 웹 상에서는 저의 브랜딩이 어느 정도 되었다고 생각하다 보니 자꾸 만들게 되네요 ^^ 전체적으로 컨셉은 제가 잡고 ppt로 시안을 그려서 블로그에서 알게 된 티노님(@tinno_kor)께 의뢰를 해서 시작했습니다. 이번 세번째 역시 티노님께 ^^ 2008년도에 첫 번째, 두 번째 명함을 만들었네요. 첫번째 명함입니다. 까칠맨이라는 어감에 맞게 티노님이 컨셉을 잡아주셨고요 뒷면은 일반 정보. 좀 어딘가...ㅡㅡ; 이때는 티스토.. 2010. 10. 23.
내가 마트에 가는 걸 좋아하는 이유 나는 마트에 가서 카트를 끌고 장 보는 것을 좋아한다. 남자우월주의나 일반론을 적용하고자 하시는 분은 싫어하실 수도 있는 명제이다. 물론 마눌님과 같이 가는 것이 더 좋치만 혼자가는 경우가 더 많다. 그 이유는... 마트(또는 재래 시장도 마찬가지)에는 우리의 삶과 비즈니스적이 요소가 복합져서 어울린 유기적 생명체같은 느낌이 흐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등 대기업 자본이 운영하는 마켓으로 그 근본에 대한 옳고 그름은 뒤로 하기로 하자. 1. 마트에는 인생같은 순서가 있다. - 마트에 가면 항상 정해진 순서대로 움직이게 된다. 우리가 태어나서 정규 교육을 받고 일하고 결혼하고 투쟁하고 병들고 기쁘고 슬프고 그리고 죽음에 이르듯이... - 주차장(차없이 갈 수도 있다)에서 매장으로 이동한.. 2010. 10.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