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블로그 사라지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ㅡㅡ; 한달에 포스팅 하나라...흑 다시 시작합니다~]

* 다양성(Diversity) 

[출처 : http://www.amren.com/ar/2009/03/index.html ]

지난 주 삼성경제연구소 CEO Information 822호 주제 "창의와 혁신의 원동력,인력 다양성의 관리"를 보고 정리함.

seri보고서.pdf



어찌하다보니 기업의 HRD 시장에서만 벌써 8년째 입니다. 전문적으로 배우거나 기업의 담당자 역할을 해보진 않았지만 오히려 옆에서 봐온 저의 시각이 더 객관성을 띠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때가 있는데 그중 기업이 구성원들에 대한 "다양성"을 인정하고 그를 어떻게 강점으로 승화시킬 것인가에 대한 고민보다는 획일적인 틀과 목표를 위해 몰개성,몰다양성에 입각해 있지 않나 하는 우려가 됩니다. 제가 지금 있는 곳도 다를바 아닌 여느 회사와 비슷한 상황입니다.

우선 보고서를 타이틀 중심으로 요약 정리해 보겠습니다.

"한국 기업의 인력 다양성 관리 수준은 아직 미흡"
   - 인력 다양성 관리는 아직 걸음마 수준으로 여성,외국인,핵심인재,신세대 등 새로운 인적자원을 확보/활용하여 시너지를 창출하는 데 미흡하다.

    1) 확대되는 인력 다양성 - 기업 내 인적 구성이 다양화, 외형적 다양성이 확대
                                        CEO가 다양성의 중요성은 인식하나 관리는 미흡
   
    2)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인력 다양성 관리 

       - 다양성의 順기능, 창조와 혁신의 원천(例 태양의 서커스)         
         다양성의 逆기능, 조직 응집성 저해와 갈등 유발
         본격적인 다양성 관리로 새로운 경쟁우위 확보

    3) 효과적인 다양성 관리를 위한 실천 과제 

      - 제도,문화,전략 측면에서 인력 다양성을 관리
       a) 인사제도의 공정성 강화
           # 공정성 확보로 갈등과 차별시비 해소
           # 채용,승진,평가 제도의 공정성 제고
       b) 소수계층 인력의 전략적 육성
           # 경력경로 설계로 성장 비전을 제시
           # 리더십 교육 강화로 소수계층 인재의 리더 자질을 함양
       c) 소통의 활성화
           #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인력의 차이를 이해하고 수용
           # 다양한 조직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상호이해 증진
       d) 팀 중심의 창의,혁신 조직문화 구축
           # 팀에 자율과 책임을 부여하여 창의와 혁신을 독려
           # 과업 관련 다양성을 제고
       e) 다양성을 비즈니스에 활용
           # 다양한 인력을 조직의 전략적 자산化
        f) 전사적 다양성 관리체계 구축


HR 분야에 근거나 종사하시는 분들은 타이틀만 봐도 이해는 되실 겁니다. 그러나 본 보고서에는 특히 홰외 성공 사례와 데이터가 상당히 잘 나와 있습니다. 물론 해외기업과는 사회/조직적 문화의 차이가 있어 안된다 라고 말씀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지금은 글로벌 시대입니다. 언어만 구사해서 해외로 나가는 것이 글로벌이 아니라 해외 인력이나 소외계층까지 흡수하여 기업의 성과를 낼 수 밖에 없는 시대입니다.

이 보고서에서 가장 눈에 띠는 부분은 바로 "소수계층 인력의 전략적 육성" 부분입니다.조직에서 "소외된 계층"이 아니라 외국인 여성 특이 인재 등이 차별을 받지 않고 "성장"을 함으로 조직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줘야 한다는 부분입니다.

보통 우리 기업들은 경력직으로 특채되는 경우 거의 소외된 계층이 되기 쉽습니다.기존 업무 프레임이 이러니까 무조건 맞춰라...그러면 어떨까요? 그 경력직 인재가 그 전에 발휘해왔던 창의력이나
실력은 그 조직에서는 절대로 같은 퍼포먼스를 낼 수가 없습니다. 장담합니다!! ㅎㅎ

물론 기존 조직원들과의 위화감이나 융합이 안될 수 있다라는 단점은 본 보고서에도 언급은 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조직은 관리 체계라는 것을 통해서 운영 솔루션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누가 나서서 하질 않을 뿐이죠 그런 소수계층의 인재를 관리하는 프로세스가 시스템화된 조직이라면 그에 합당한 성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특히 여성 인재에 대한 투자와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어 그에 맞는 리더십,코칭 등에 대한 프로그램이 절실합니다.그러나 아직 국내 여성 인재에 대한 공통역량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이 다양하지 않습니다.여성리더십이란 이름으로 조금 알려진 여성들의 히스토리를 반복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제가 몸담고 있는 업계에서도 고민을 해야할 부분이죠.

그외 임원진과의 소통을 위해 또 갈등해소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사실상 전무합니다.아마도 선입견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견으로는 이런 빠르고 다양한 변화를 거부하거나 따르지 못한 임원은 빨리 탈락을 시키는 것이 조직의 장래를 위해서도 좋을 것이라 봅니다.

창의력,창의조직 등에 대한 고민은 수년간 되어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족할 만한 모범답안을 내놓치 못한 것은 이런 조직 구성원의 다양성은 이지하고 인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창의력이라는 것을 학습만을 통해서 이끌어내려는 무모함 때문이 아니었나 합니다.

HRD 근무하시는 분들께서 기분 나쁘실 수도 있지만 수년간 봐온 제 관점입니다. ^___^;

내년도 교육계획이나 창의,다양성 등에 대한 주제가 필요하신 분은 본 보고서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 듯 합니다.




      
                                        
     


요즘 HRD업계에서의 가장 화두는 바로 창의,창조이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와 같은...
창의적인 인재 한명이 기업을 살리고 글로벌 판도를 좌지우지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는
임직원 직무교육을 통해서 자신들의 구성원의 마인드 셋팅을 하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 역시 HRD,이러닝 회사에 근무하고 여러가지 일을 해봤지만... 창의.창조라는 것을 학습을 통해서
얻어지는 것은 절대로 아니라고 의구심을 갖는 사람 중에 하나다.
결국 우리와 같은 회사는 장사(?)를 하기 어려워야 그게 현실적이고 기업에서 정신을 차린 것이라고 본다는 것이다

기술,외국어,경영일반 등에 대한 것들은 조직과 관련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개인의 의지와 노력으로
셀프 스터디(SELF STUDY)가 가능하다.

하지만..창의력,창조정신 등의 마인드를 1개월 가량의 교육 또는 단기 이벤트식 교육 훈련으로 직원 머리에
심어줄 수 는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난 개인적으로 창의력은 머릿속에 주입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는 것이라고 본다. 결국 경험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경험을 시간을 내서 할 수 없는 현실이기에 간접 경험을 교육으로 하려고 그나마
노력을 하는 것이지만 그닥...교육의 효과는 없다고 본다. 아니 없어야 맞다.

결국 유초등 시절부터의 학습 태도나 사물에 대한 관점 등이 그대로 성인이 되어 사회생활을 함에서도
나타난다고 볼 수 있는데...창의력이나 실행력에 대한 것 역시 그 시절에 형성이 될 것이다.

지난 주 월요일...HRD 포럼에서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의 창의력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수년전에도 몇 번 강의를 들은 적이 있었지만...간만에 말씀을 들으니 고령이심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인 강의는
여전하셨다. 그 분의 말씀 중에 이 말이 가장 돋보인...

"...우리나라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창의력이라는 것을 아예 염두에 두지 않고 아이들 교육을 시킨다. 통제와 강요 등이 바닥에 깔린 학창생활....그러니 공부는 잘할 지언정...새로운 것을 창조하지 못하고 남들이 못하는 생각, 창의적인 생각을 못하는 것이다.
예들 들면...동요에서도 나타난다...학교종이 땡땡땡을 보자...

수업 시작을 울리는 신호도 아주 단순한 땡땡이다...ㅡ,.ㅡ 그리고 어서 모이자... 강요한다...
선생님이 우리를 기다리신다... 게다가 선생님이 기다린다는 정신적인 압박감을 주고 있다"


물론 이런 얘기는 이 전 장관의 억지스런 사견일 수 있지만,생각해 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어떤 사실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은 개인이 다 다르다. 그렇기에 위와 같은 의미로 해석이 가능하고 실제
아이들의 가슴속에는 이 노래를 통해서 학교에 복종해야 하고 선생님이라는 존재가 편하고 존경해야 하고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라는 이미지 컨트롤이 안될 수 도 있을 것 같다.

실제...어제 간만에 용인 E랜드의 C베이를 갔다. 날도 추워서 사람이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굉장히 많았다. 특히 어떤 지역의 초등학교에서 연합으로 놀러 온 것 같았다.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지...ㅡ,.ㅡ

아이들이 귀가해야 할 시간인가 보다. 앞에 학교별 반별 모이기 시작하는데 선생님들이 앞에서 통제를 하신다.

"..야야 임마, 너 어디야? 왜 여기 있어? 빨리 내려가"
"줄 맞춰라, 임마...너때문에 줄이 틀리잖아??"
"...어디 들어가? 뭐 사러간다고? 빨리 갔다와, 넌 뭐야? 넌 안돼(발로 뻥)"

물론 위 내용이 교사를 비난하거나 폄하하려는 것은 아니다. 나 또한 아이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그런데 요즘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지휘(?)하는 것은 처음 봤기에... 이 전 장관이 말한 것 내용들이
머릿속을 스치면서...."아직도 이렇구나...30년전과 변함이 없구나.." 라는 생각을 지울 수 가 없었다.

중고등학교는 모르겠다. 하지만 초등학교는 정말 개인의 인성이 확립되는 시기라고 보는데...
모든 선생님들이 그렇친 않겠지만... 어제 본 모습이 초등학교의 일반적인 모습일 것이라 생각된다.

물론 아이들 통제가 어렵다는 것 안다. 하지만 그런 어려운 것을 해야하는 것이 교사의 역할 아닌가?
학원이 아닌 학교에서는 그런 고민을 해야 한다고 본다. 아직도 아이들에게 고함치면서 가벼운 욕설...
을 간간이 곁들이는 통제는 아이들에게 아무런 도움도 안된다는 것이다.

옆에서 물끄러미 바라보니...선생님들이 아무리 소리치고 욕을 해도 아이들은 듣는 둥 마는 둥이다.

야외 놀러왔기에 통제하느라 그렇구나라고 이해하기로 했다. 그러나... 초등학교에서의 생각하는 인간이 되는
환경을 만들어 주지 않으면... 공부만 잘할 뿐... 기업이,나라가 원하는 인재가 될리는 만무하다.

시험을 위한 학습 방법이나 정보는 학원에서 더욱 많은 것을 가르치고 있는 현실이다.
초등학교의 역할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개념 있는(?) 인재를 만들기 위한 방향성을 잡아주는
역할이라도 제대로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결론은....
.
.
.
.


역시 교육은 어렵다는 것이다...ㅡ,.ㅡ

  1. Favicon of https://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08.11.09 23:44 신고

    현 상황에서는 창의력같은건 꿈에 담긴 단어일 뿐입니다. -_-

    • Favicon of http://agony00.tistory.com BlogIcon 까칠맨 2008.11.10 00:04

      우리 어른들도 웅x씽크x을 해야할까요? ㅡ,.ㅡ

  2. Favicon of http://ikhwan.clab.kr BlogIcon ikhwan 2008.11.13 10:57

    이어령 선생님 말씀 처럼 교육에도 여백이란 것이 있어야하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이 채워 넣을 부분도, 아이들이 메꿔넣을 부분도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아이들이 채워넣을 것이 있긴 하내요. 이미 정해져 있는 정답들~

올블과 블코... 가장 많이 들어가는 메타 블로그 사이트이다.
처음엔 올블을 주로 들어갔었는데...요즘은 블코에 들어가보는 횟수도
만만치 않게 늘었다 ^^

블코에서 오래전부터 준비했다는 "블로그 잇" 서비스가 오픈이 되어
과연 어떤 건가 하고 설치를 해보았다. 더불어 불업까지...

설치방법에 따라서 소스 삽입을 쉽게 하고...

그리고 블로그를 다시 실행해 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와 같이 주요 키워드에 점섬 밑줄이 생기면서 링크가 생겼다.
그래서 클릭해 보면....
화면 중간에 노란색 포스트 잇 처럼 화면에 보이게된다.

아마도 내 블로그의 태그나 핵심 키워드를 다른 블로거와 매칭을 시켜서
불러오는 것 같다.

더불어 해당 키워드와 관련된 광고까지 곧 올릴 예정이라고 하는데....
심플하면서도 공유,소통을 하기에는 좋은 솔루션이라고 생각이 든다.

음..그런데....조금 불편한 점 발견....
일단 위 사진 처럼 특정 한 키워드의 블로그 잇이 실행되면 다른 키워드의
블로그잇은 실행이 되지 않는다.

해당 블로그잇을 없애야 다른 키워드의 블로그잇이 실행된다. 좀 불편하다...ㅡ,.ㅡ

그리고 아직은 광고를 붙이진 않은 것 같은데...
아이디어는 좋으나 광고주 입장에서 본다면 그다지 매력을 못 느낄 수 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블코 관계자껜 죄송...ㅡ,.ㅡ 광고주 입장에서 보다보니)

해당 블로그의 메인이나 포스트 자체도 아니고 블로그잇을 실행해야
거기서 자사의 광고가 노출 되는 것이다 보니...depth가 너무 깊은 것
아닌가 싶다.

물론 타켓팅은 확실하게 될 듯 하지만...아무래도 쉽게 자주 노출되어야
광고주 입장에서는 광고비를 지불하기가 쉽지 않을까?

더불어 블업이라는 추천제도도 시행하면서 메인 페이지도 개편한 블코...
고생많으십니다 ^^;

블로그잇도 더 사용을 해봐야겠다.
아직은 초반이라...ㅎㅎㅎ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블로그잇 링크 베타테스터 채널]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1. Favicon of https://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08.03.18 10:57 신고

    전 느려질까봐 아직 적용 안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ㆅㆅ

  2. Favicon of https://diarix.tistory.com BlogIcon 외계인 마틴 2008.03.18 10:58 신고

    블로그잇의 시작이군요.
    하하 기다리던 기능인데..
    일단 설치해 봐야겠군요.

  3. Favicon of http://www.systemplug.com/blog BlogIcon 어설프군YB 2008.03.18 14:04

    까칠맨님 안녕하세요.
    좋은글 감사드려요. ㅎㅎ

    저희 블코를 잊지 않고 계셨군요. ㅠ.ㅠ
    (감동의 눈물이~~~)

    공지사항으로도 말씀드렸지만..
    아직 베타 테스트 중이라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또, 서비스에 대해서도 좀더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부분이 있구요.

    정식 서비스때까지 최선을 다해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구요. 또, 많이 지적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4. Favicon of https://kkommy.tistory.com BlogIcon kkommy 2008.03.18 16:03 신고

    블로그잇을 닫아야만 다른 블로그잇을 볼 수 있다는 단점만 빼면..
    흐흐.. 괜찮은 서비스 인거 같아요..+_+
    까칠맨님 덕분에 좋은 내용을 알게되었군요~
    감사해용~ㅋ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3.18 17:08

    안빡셉니다..ㅋㅋ 글 잘 봤어용..

  6. Favicon of https://madein.tistory.com BlogIcon Madein 2008.03.18 20:23 신고

    아 까칠맨님 글에 뭔가 많이 링크되어있던게 이거군요.
    블코에서도 상당히 랭킹이 높으시네요! 36위!
    저도 설치해볼려다가 뭔가에 걸려서 자꾸 안되네요.

    버벅거리는 게.. 제 인터넷이 느려서겠지만ㅎㅎ
    애드센스빼고 단게 없는데.. 블로그잇은 안달아지네요..
    저도 블코에 등록한 블로그가 4갠데.. 지금 로그인해보니깐
    -2312로 하락 됬네요ㅇㅇ;

    블로그 키우는거 정말 어려워요ㅠ

    • 아...어떤게 링크되어 있죠? **;
      저도 블코에서 안내한대로 그냥 해 본겁니다. ^^
      완전치는 않지만...그럭저럭...
      블로그 방문자 등에 대해서는 이제 연연하지 않을 랍니다.
      아..이벤트 해야 하는구나...ㅡ,.ㅡ

    • Favicon of https://madein.tistory.com BlogIcon Madein 2008.03.20 19:57 신고

      홀~ 1일후에 달렸거든요..근데..
      메인에 접속이 안되길래 다시 뺏어요..빼니깐 접속이 되는걸요.. 버그신고까지했는데 ㅎㅎ

      스킨바꿔야하나봐요..너무 이것저것 만져서 그런가..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3.18 23:17

    지적한한 문제가 저도 불편까지는 아니지만 ... 좀 개선되야할 것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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