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에 대해서는 쥐뿔도 모르면서 참 많이 쓰는 것 같다..ㅎㅎㅎ
학문적으로 배운 것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을 만나고 작지만 부서를 이끌어보기도 하고 또 부서원이 되기도 하고
지금은 새로운 조직을 셋팅해야 하는 상황이니... 관심을 안가질래야 안가질 수가 없는 것 같다.

그래서..나만의 리더십 스타일을 정의 내리는 것도 나름 의미가 있고 중요한 것 같아 어제 막걸리 마시면서 ㅋ
생각을 해보았는데....

나의 리더십은 "블로그 리더십(BLOG LEADERSHIP)"이라고 이름붙이고 싶다. ^_^

리더십 스타일에 따른 명칭이나 의미는 그것을 생각한 사람이 나름대로의 가치를 부여하고 정의내리면
되는 것 같다. 어떤 정답도 없다. 그래서 칼라리더십,카리스마 리더십 등 여러가지 명칭이 있지만....
근본적인 의미는 같다. 조직을 어떻게 이끌어 가서 조직이 원하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겠는가이다.

블로그를 5년 넘게 운영하면서...이제야 블로그라는 것이 단지 개인홈페이지의 대안이나 개인 활동하기 좋은
웹 서비스 중에 하나가 아니라 상당한 철학적(?)인 요소를 가미한 유기체적인 서비스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다.

다들 아시는대로...블로그,즉 웹2.0 환경의 특징은 "공유, 개방, 소통, 참여" 등 이다


이 세가지 특성은 조직을 이끌어가는데도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고 보며 다 또한 지나간 나의 경험을 본다면
참 잘 맞아 떨어지는 것이 자연스럽게 웃음지을 수 있게 한다.

먼저, 공유이다.(군대간 탤런트 공유가 아니다..ㅡㅡ)
조직은 그 규모와 관계 없이 하나의 공통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정진하게 된다. 그런데 가끔 보면 그 목표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경우도 더러 있는 경우도 있고 그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이나 우리의 역량이
어떤 것인지 모르는 것은 더욱 비일비재하다.

결국 조직의 리더와 조직원들이 그 모든 것에 대해서 공유가 안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겠다.
나는 조직의 비젼이 참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회사들 돌아다니다 보거나 홈페이지에서 회사소개 부분에
대표의 비젼을 소개한 곳들이 많은데 정말 그 회사의 수준을 한눈에 판단할 수 있을 정도의 모호한 비전들이
많다.

비전은 구체화되어야 하고 그 구체화된 비전과 그것을 수립하기 위한 노력들은 공유가 되어야 한다.
그 의미가 어떤것인지 제일 막내 직원까지도 깊이 새길 수 있게 함께 해야한 다는 것이다.

다름으로는 개방이다. 기업에서는 비밀은 없어야 한다. 사생활 빼고...^^
물론 대표만 알아야할 정보와 주임이 반드시 알아야할 정보는 다를 수는 있지만 그 다르다는 수준의 차이지
근본적인 핵심은 모두 오픈되고 공유되어야 한다.

하나의 사업을 함에 있어 그 사업을 추진하게 된 배경과 계약사항, 재무현황 등 사전에 오픈되고 공유되어야
할 것들은 정말 많다. 그러나 가끔 이런 것들을 클리어하게 하지 않고 뭔가 공개하지 않고 속이는 듯한
리더들을 많이 보아 왔다. 자신의 업적으로 남기기 위해? 아니면 대표에게 혼날까봐?
그럴 경우 백에 백은...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대안을 찾을 수 없는 함정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그 당사자는 슬그머니 발을 빼고 현재 담당하고 있는 실무자가 다 뒤집어 쓴다. 거의 진리에 가깝다.

소통, 쉽게 이해하면 된다. 말이 통해야 한다는 것이다. 말을 통해서 의사,표현,감정을 전달하고 이를 통해서
같은 생각,다른 생각,문제해결 등 우리가 필요한 모든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 정치권의 가장 큰 문제가 소통이 안된다고들 하는데...그건 소통의 문제가 아니라 자질의 문제이다..ㅡㅡ;
각설하고....

흔히 임원 회의에 들어가면 떠오르는 장면이 있다. CEO는 얼굴이 붉어지면서 열변을 토하고 있고....
참석 임원들은 전부 자기 배만 쳐다보고 끽 소리도 못하고 있는....
리더의 일방향성 소통도 문제고 부하조직원들의 무조건 수용성(?) 소통도 문제이다.
이렇게 말하는 대표/임원들이 있다.

" 내 방문은 항상 열려있으니 언제라도 힘든일이나 건의할게 있으면 찾아오세요..허허" ㅡㅡ;

과연 저 방문을 넘어간 직원들이 있을까? ㅋ 이건 소통의 방법이 아니다.
CEO가 현장을 방문할 경우 현장에 있는 직원들이 환영하고 반기는 경우가 별로 없다는 것도 서글픈 현실
이다. 물론 CEO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르지만....일반적으로 그런 느낌을 나도 가졌었던 것이 사실이다.

조직원들에게 부담을 주면서까지 소통을 하겠다고 접근을 하는 것은 올바른 방법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마치 월례 행사처럼 회식하고 팀웍 쌓아야하니까 술마시자...뭐 이런 구시대적인 방법은 지양하자.
그들과 자연스럽게 동화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하고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는 리더가 눈을 낮춰야 하고
같은 것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

나는 리더고 임원이니까...조직원들은 단지 나를 위한 종업원일 뿐이야..라고 생각하는 리더가 있다면....
청계재단에 기부를 해야한다...ㅎㅎ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도 그들은 얼마나 고마워 하는지 모른다. 그러나 그렇게 진솔하고 의미있는
이야기를 나오게 하려면 또 리더가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도 모른다.

이제는 직급별 간담회 한다고 과장급 죽 앉혀 놓고 도시락 미팅하면서 하고 싶은 말있으면 하라는 둥의
고리타분한 리더십은 버리자.....도시락 체하면 약도 없다...ㅜㅜ;

그리고 참여다. 특히 우리와 같은 지식서비스 사업을 할 경우에는 모든 조직원들의 생각과 아이디어과 결합이 되어야
한다. 하나의 주제를 놓고 그 주제를 발의한 사람만이 주절주절 떠들고 기획을 하는 것이 아니라 찬성의견,반대의견
비판도 서슴치 않아야 한다. 지위고하 막론하고 모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건전한 비판은 활성화 되어야 한다. 임원이 내놓은 안이니까...무조건 해야한다라는 실패의 지름길을 선택하면
안되는 것이다. 리더들은 자신의 의견을 비판하거나 반박하는 조직원을 질책하지 말고 고마워 하야할 것이다.
자신이 못봤던 부분을 그들이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장단점이 있을 것 같다. 모든 조직원이 무조건 어떤 과제에 참여하는 것 또한 스트레스며 비효율적일 수 도 있다.
하지만 참여를 막아 발생하는 리스크보다는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것이 리더의 숙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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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프게 블로그의 특성을 리더십에 비유를 했는데.... 현실에서 적용이 가능한지는 이제부터 내가 해야할 과제며
숙제인 듯 하다....^_^



  1. Pilkyu 2009.07.10 14:59

    막걸리 먹다가 생각난 것 치곤 아주 잘 정리하셨네요.

  2. Favicon of https://heybears.tistory.com BlogIcon 엉뚱이 2009.07.10 19:20 신고

    간단해 보이면서도 정말 어려운 리더십인 것 같습니다. 이름도 멋진데요? 블로그 리더십! 멋진 리더십 기대해 보겠습니다. ^^

    • ^^ 제 희망입니다. 제 입으로 난 리더십이 뛰어나니까 따라와라..라고 할 수 없으니까요..ㅡㅡ; 제 신조는 선배보다는 후배를 위하고 후배에게 인정받는 사람이 되자입니다.(상대적으로)..ㅎㅎ

  3. Favicon of https://nigasa.tistory.com BlogIcon 니가사 2009.07.10 21:09 신고

    공유, 개방, 소통, 참여.. 정말 중요하죠 그 중에서도 '공유와 개방' 이라는 측면이 정말 블로그에 있어선
    중요한 사항인데, 그걸 막으려는 정부의 움직임이 자꾸 보여서 혀가 끌끌 차지는 요즘입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4. Favicon of https://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09.07.11 19:12 신고

    인간이 모두 착하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다는 전제 하에서는 좋은 방안이군요..... ^^

30년대 대공황을 뛰어넘는 엄청난 경제 위기가 찾아올것이다....
십여년 전 IMF 위기와는 차원이 다르다....  라는 말들이 많은 현재 위기 상황이다.

2MB를 비롯해서...많은 사람들이..."위기는 곧 기회이다" 라느 말을 마치 유행어 처럼 해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그럼...정말 위기는 기회일까?

까칠맨은 이렇게 해석해 본다. 위기(機) 한자 해석을 해본다면...누가 늘 그러하듯이...ㅎㅎ

위 : 위태하다,두려워하다,높다....  기 : 특,기계,기교,베틀,기회 등등...
그리고 백과사전에서는.....
어떤 상태의 안정에 부정적으로 영향을 주는 정세의 급격한 변화 또는 어떤 사상의 결정적이고도 중대한 단계
라고 요약하고 있다.


즉, 어떤 무언가를 할 수 있는 도구,틀,기회 자체가 대내외적인 부정적인 환경 변화에 따라 위태로운 상황이라
풀어 해석할 수 있겠다. 어떤 사상의 졀정적이고 중대한 단계라고도 하고 있다.

결국 반드시 기회가 주어지는 상황이 아니라.... 기회 이전에 고민하고 생각을 한 후에 결정해야 할
중대한 의사결정 단계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아니라고 해도 까칠맨의 생각일 뿐입니다. ^^)

중요한 것은 상황에 대한 분석과 과거의 경험을 바탕 삼아 어떤 선택을 하고 결정을 할 것인가.....
긍정적으로 환경에 부합한다면 그것이 기회가 될 수 있는 것이라고 해석해 본다. 결국....
위기는 기회다 라고 단정지어 얘기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위 그림처럼... 위기의 상황에서는 분명 두가지 선택의 상황에 처해질 것이다. 이 선택을 하는 것은 개인,조직
국가의 책임이며 그 결과에 대한 성과 역시 그들의 몫이 된다.

그러나...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우리나라의 위기 대응 능력은....기회로 만들기 많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게 되며....
까칠맨 개인적으로는 기회가 온 것 같아 선택의 고민을 하고 있다.

누구에게나 기회는 세번 온다...라는 근거없는 얘기를 잘 아실 것이다...(근데 진짜 누가 말한걸까?? )

한 번의 기회는 왔던 것 같다. 지금이 두번째 기회라고 생각하고 신중하게 선택을 할 것이다.
아니 이미 감성으로는 선택을 했고 그 기회는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자기 최면을 걸고 있다...ㅎㅎ
남은 것은 이성적인 선택과 실행....

기회는 모든 것이 갖추어져서 완제품으로 다가오는 것은 아니다. 위기의 상황에서 티끌만큼이라도
돌파구가 보인다면 본인이 만들어가는 것이 기회라고 보여진다. 그 다음은 성실과 노력이라는
조미료가 더해져야.... 성공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꽃피는 3월..... 난 기회를 만들어갈 예정이다....^___^;



 

  1.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9.02.22 17:07 신고

    저도 궁금해서 한번찾아 봤습니다.
    원래 機 는 기계라는 말의미라고 하네요 幾가 군인들의 인원수가 작다 라는 의미인데, 여기서 수를 센다는 의미가 나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베틀이 木 나무를 여러개 붙여서 만드므로 나무의 수를세어야 하죠. 그래서 機 베틀 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위기라함은, 위태로운 기계 라는말인게 아닌가 하는생각이들어요. 말씀하신대로 고장난 시스템을 말하는것같구요.

    그런데, 기회라는것도 말의 의미만 보자면, 결국 기계가 모였다 라는의미입니다. 고장난 기계라는게 자본주의라고 한다고 한다면.. 기회는 우리에게 위험할수도 있을것같네요. 기계를 모아서 미래를 대비해야 하는데, 위기상황에 우리가 지금 미래를 위해 모으고 있는 기계가 과연 새롭게 미래를 준비해줄 기계인지 생각해봐야 될테니까요. :)

    • 예 정확한 말씀 감사합니다 ^^ 그 기계가 우리에게 밝은 미래를 안겨줄 수 있는 미래인지... 아이면 구렁텅이에 쳐박히게 할 기계인지... 마치 영화 매트릭스가 갑자기 생각나는 군요...ㅎㅎ

      말씀 감사합니다. 꾸벅...^_^ 오랜만에 오셨어요...

  2. Favicon of https://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09.02.23 00:33 신고

    3월에 뭔가 이루었다는 글이 안올라오면 구독 끊을지도... ;;

  3. Favicon of https://heybears.tistory.com BlogIcon 엉뚱이 2009.02.23 19:13 신고

    어떤 일일런지... 참 궁금합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best friends>


오늘 몇 개월 연락 못한 친구로부터 전화가 왔다.
늘 자주 통화하고 보던 친구인데.... 나도 이직하고 그 친구도 또 무언가 준비하고...

예전에 같이 사업을 하던 친구이다. 물론 나는 모 언론사의 담당 팀장...
그 친구는 사업가로써 나와 파트너...

최근 연회,웨딩 사업을 시작했다고 한다. 시작은 일단 좋다고...
다음 주에 개업식을 정식으로 하니 참여해 달라고....

이제 내 나이 내일이면 마흔... 이런 친구들의 연락이 정말 반갑지 않을 수
없다...

그러다가 갑자기 생각이 났다...과연 내 주변엔 어떤 사람들이 많을까?
그런데 우연히.... 많은 경험을 하고 고생도 했지만
자기 비즈니스를 하는 동기 선후배들이 의외로 많은 것 같다..

나에게 언제나 기회를 주시고 조언을 해주시는 누구나 알만한 국제교류사업
회사의 임원이신 형님...^_^

대기업에서 잘나가다가 영어교육업체를 벌써 8년간 이끌어오는 친구...
같은 업종이라 사업에 대해서 공유를 많이하고 있는...그런 친구

군대 동기면서 갑자기 홀로 유학을 가서 고생하면서 익힌 경험으로
틈새 시장에서 나름의 사업을 잘 하고 있는 친구...노총각...보내야 하는데...ㅡ,.ㅡ

처음 언급한 연회,웨딩 사업을 시작하면서 이미 부동산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친구...같이 사업하다 실패도 해보고....^_^

대기업에 근무하면서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공동 대표인 군대 동기...
정말 대단한 놈이다...사표를 써도 안 받아준다....ㅠ,.ㅠ 헐헐...
마케팅과 관련하여 항상 나에게 상의를 해주는 고마운 친구...
별 것도 없는 나인데...ㅡ,.ㅡ

1인 기업이지만 b2b 마케팅 교육 컨설팅 사업을 하시는 선배님..충성!~

현재 마케팅 회사를 이끌어오고 있는 블로고스피어에서는 유명한 후배,
벌써 7년의 인연이구나....

회사 후배로 만나 사업 논의를 많이 했었고 지금은 포털의 계열사
대표로 아주 경영을 잘하고 있는 후배....

여행사 사장님하다고 대형 여행사의 에듀테인먼트 계열사 대표에
오른 동기놈....ㅋ 오지랖 넖은 놈...

대기업에서 안정적으로 잘 근무하다가 금융컨설턴트로 변신하여 국내
최고의 컨설턴트가 된 동기놈...사진 빨 잘 받더라...ㅎㅎ

입사 동기인 녀석...작지만 멋진 BAR의 사장님이시다....^_^
임마...술값 다 받지 마라..ㅋㅋ

이 밖에도 각계 각층에서 열심히 노력중인 선후배 동기들...

이 분들을 나열하려고 하는 것은...이 들은 못느낄 수 있지만....나는 이들을
나의 "멘토"라고 생각하고 이들을 유심히 살펴보고 배우고 있다는 것이다...

예전에는 내가 도움도 주고 했었지만...이제는 대부분 고생했었고...
지금도 고생은 하지만 이제는 자신만의 무언가를 이룩하려는 기반을
마련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이들이 부모로부터 물려받거나 어떤 횡재로 지금 저런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절대 아니다. 물론 사업 실패해서 연락이 안되는 친구들도 있다.

하지만...나에게는 많은 것을 시사하는 아주 소중한 사람들이다....

멘토라는 단어의 듯은 대부분 아실테니....
우리 주변에서는 흔히들 이렇게 멘토를 정의한다...

회사에서 팀웍을 다진단다...그러면서 짝을 지워준다...
"난 너의 멘토야... 어려운 것 있으면 언제가 찾아오렴...."
"난 네가 싫단 말야!~~" ㅡ,.ㅡ

난 스스로...참으로 운 좋은 놈이라고 생각한다....
저런 좋은 사람들이 곁에 있고...항상 나를 찾아주니까....^_^
이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가르침으로 인해 이제는 나도
신입사원 때와 같은 자신감과 열정을 다시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이들에 비하면 난 "조족지혈"에 불가하여...이제는 정말 "나"라는 사람을
찾고 싶고 찾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고맙습니다. 선후배동기 여러분....

당신의 멘토는 누구입니까?

 
  1. Favicon of https://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08.04.18 10:52 신고

    제 멘토는... 접니다. -_-a

  2. 샛노란 거짓말쟁이 2008.04.18 19:39

    속 깊은 진정성이 담긴 이야기군요.

    자신과 주변에 대해 무심하게 무기력해지지 않고 도전하는 사람들이 소중해 보입니다. 생각과 노력의 땀방울들은 언제나 건강하고 희망스럽습니다.

  3. Favicon of http://m-log.net BlogIcon 엠의세계 2008.04.22 07:15 신고

    제 멘토는 제 일어선생님(일본인).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죠.^^

  4. Favicon of https://malcom-ish.tistory.com BlogIcon 욕심M 2008.04.25 22:16 신고

    친구가 뭐죠? 먹는거?
    .. 내주변은 왜 이모냥?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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