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 안되는 것을 알고 갈망은 커지는 데 안되는 것에 대한 슬픔과 자괴감이라고 할까?
자신의 본능,본질적인 욕망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못하고 살았던 우리의 이중적인 관행들을 보여주고 싶었다
라는 말씀
작가는 발가벗겨져서 시청앞 광장에 나갈 수 있는 존재다. 작가가 주인공이라는 것을 두려워 하면 안된다.
이적요의 욕망이 대부분 선생님의 내면에 들어있는 욕망과 일치 한다는 말씀도 붙이신다.
기존의 국내 소설을 기반으로 하는 영화를 몇편 봤지만 원작자께서 실제 소설과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를
이렇게 진솔하게 들어본 적이 없었다
필자가 마케팅팀장을 하고 있는 회사에서 선을 보이는 카드북에서 박선생님의 이러한 말씀을 모두 들을 수가
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 페이지에서 확인하고 스마트폰에 담아서 즐기십쇼~
(일종의 자사 광고입니다.:)
http://www.cardbook.com/category/33/cardbook/3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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