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12 - [까칠한 소리] - 드뎌 명함을 만들었습니다. 받으실 분 선착순!~~~ ^_^
2008/11/05 - [빌어먹을] - 두번째 명함...자기 브랜딩...

위의 글 처럼 이미 개인 명함을 두 번이나 만들었습니다. 누가 뭐래도 일단 '까칠맨의 버럭질' '까칠맨'으로
웹 상에서는 저의 브랜딩이 어느 정도 되었다고 생각하다 보니 자꾸 만들게 되네요 ^^
전체적으로 컨셉은 제가 잡고 ppt로 시안을 그려서 블로그에서 알게 된 티노님(@tinno_kor)께 의뢰를 해서
시작했습니다. 이번 세번째 역시 티노님께 ^^

2008년도에 첫 번째, 두 번째 명함을 만들었네요.

첫번째 명함입니다. 까칠맨이라는 어감에 맞게 티노님이 컨셉을 잡아주셨고요 뒷면은 일반 정보. 좀 어딘가...ㅡㅡ;
이때는 티스토리에 블로그 두개 운영하다가 히트맨은 방치하고 있습니다. ㅠ


두번째 명함입니다. 폰트체를 좀 부드럽게 바꾸고 하얗고 깔끔하게 앞면을 조정했었죠.
뒷면엔 제 정보와 제 얼굴 사진의 일부를 넣었는데...저땐 살 많을 때..ㅡㅡ; 저 사진 보고 여자라는 분들이 꽤 많았음다.ㅋ

그리고...
오늘 받은 세번째 명함입니다. 기본 컨셉은 같구요. 얼마전에 그린 제 캐리커쳐를 앞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뒤에는 이제는 스마트폰 일반화 시대니까 제가 사용하고 있는 SNS 세가지에 대한 QR코드를 넣었습니다 ^^
지금 시대는 이 정도는 해야되지 않을까 하네요. 업무용으로 쓰는 회사 명함에도 회사 소개 동영상 링크가 되거나
CEO의 말씀 또는 명함 주인공이 자신을 소개하는 영상과 링크되는 QR코드를 넣어도 좋을 듯 합니다.
앞뒷면입니다.

앞면입니다.

뒷면입니다.
(요 사진에도 리더기 대시면 사이트로 들어갈겁니다 ^^)

SNS,LBS와 더불어 이 QR코드가 우리 생활을 굉장히 많이 바꾸어 놓을 것 같습니다.
제가 몸 담고 있는 교육시장 같은 경우 바로 적용이 될 수 있겠네요...^^
(다음이 인수한 인투모스 대표를 제가 아는 분인 것 같더군요. 대박 나셨을 듯 ㅎㅎㅎ)

암튼 회사일을 할 경우에는 사업팀장으로 개인적인 네트웍이나 '나'라는 사람을 알려야 할 경우에는
이 명함을 쓸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께 드리고 싶네요. ㅎㅎㅎ
여러분도 한번 만들어 보세요~~(제작에 대한 자세한 것은 본문 위에 있는 티노님 트위터로 질문)

ps. 술 한 잔 안하시면 만들 수 있습니다 ^^ 



어느덧...까칠맨의 버럭질을 들어주신 분들이...80만...^_^
최근 안팍의 분주함으로 모르고 있었는데.... 방문하셨던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벤트도 하고 그래서 감사함을 표시해야하는데...정신이 없네요....
100만명 또는 구독자 200명이 되는 순간 조촐한 이벤트를 준비해야겠습니다.

2004년 3월 조인스블로그부터 시작했으니...딱 만 5년이 되는 싯점이라 뭘 하긴 해야겠네요...ㅎㅎ
조인스블로그에는 40만명 정도 오셨었는데... 합하면 그래도 100만은 넘었군요...
방문자 수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나름 의미는 있는 것 같습니다.
특정 분야의 전문가도 전혀 아닌 일상다반사의 평범한 직장인의 하소연을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해주시고 계신 것에 힘을 내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자축하면서...모든 블로거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 어지러운 세상 블로거들의 힘으로 바로 잡길 기원합니다. ^_^;

                                                                                         - 까칠맨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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