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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맨의 버럭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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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s & Roses의 Welcome to the Jungle이 이렇게 딱인 영화가 있었다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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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봉한 영화 중에 DeathRace란 영화가 있다. 주인공은 새로운 액션 스타 제이슨 스태텀...
그가 나온 영화는 일단 통쾌하다, 시원하다, 긴말이 필요 없다, 그리고 자동차가 나온다...ㅋ
트랜스포터도 그랬도 아드레날린24도 그랬고 이번 영화도 그렇다. 물론 이번 영화는 리메이크한 것
이지만 아마도 감독은 주인공을 제이슨으로 점 찍어 놓고 하지 않았을까? ㅋ

영화얘기는 길게 안할란다. 제이슨보다더 나의 눈길을 끄는 것은 여주인공인데...
마치 트랜스포머 영화 한편으로 가장 섹시한 스타로 올라선 메간폭스를 보는 것과 같은
여배우가 있었기에... 바로 나탈리 마르티네즈!! 쿠바 태생이란다.

로페즈의 인기 의류 JLO 모델로 5천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연예계에 진출한 나탈리
마르티네즈는 TV 시리즈 <패션 하우스>와 <세인츠 앤 시너스>로 인기를 얻은 신예 배우란다.
(그래서 로페즈의 노래가 삽입이 되었나 보다...ㅎㅎ)

몇 장면 함 보자....아래는 교도소 안으로 등장하는 스틸 컷인데... 옆에 있는 여 경찰들의 복장이 안습이다..ㅡ,.ㅡ

마치 메간폭스의 모습과도 약간 유사한 듯한....^_^

상황은 완전히 다르지만 주인공 무릎위에 여주인공들이 올라 앉는 설정 등등..비슷한 부분이 많다...라고 본다..ㅎ


두 영화의 커플들인데... 누가 더 잘어울리나? 난 나탈리와 제이슨이 더 잘어울린다고 생각이...
라보프는 너무 어린애 같아...ㅡ,.ㅡ 스필보그는 왜 저 아이를 좋아하는 걸까?


하지만 아직은 메간폭스의 뽀스라고 할까... 다양한 변신의 모습과 도발적인 부분이 더 한 것 같다.
나틸리는 전문 모델이지만 아직은 힘이나 카리스마가 느껴지진 않는....
상당히 매력적인 여배우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구글에서 이미지 찾아보면 멋진 사진이 많다 ^_^; 헤헤)

아래는 나탈리의 영상과 사진 일부이다. 제2의 메간폭스가 될지는 더 두고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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