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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6 22:48

새로운 느낌의 Smells Like Teen Spirit...

지난 주 윤도현의 러브레터가 가을 특집으로 좀 처럼 모이기 힘든 사람들끼리 모여서
무대를 꾸몄었는데...

그 중에 귀에 쏙 들어온 노래가 있었는데....
바로 Nirvana의 명곡인 Smells Like Teen Spirit을 윤도현과 강승원 음악 감독 그리고
클래지콰이의 호란이 재 해석을 했는데...

나름대로의 멋이 있었다. 재즈 비슷하게 편곡을 하고 윤도현의 드럼 솜씨를 볼 수 있었던
멋진 기획이었던 듯 싶다. 밴드 이름이 술김에 라나...풉...

예전 Nirvana의 이 노래를 처음 듣고 상당한 충격을 받았었고.... 이 이후 얼터너티브라는 새로운 락의
장르가 생겨나게 되었다....라고 할수 있지 않나? ^_^

원곡과 러브레터에서의 노래를 한 번 비교해서 들어보자...

먼저 원곡....



그리고 러브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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