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이 건조하다...ㅡ,.ㅡ 그나마 스포츠를 좋아해서 올림픽이 위안이 된다.
까칠맨과 마눌님은 주말에 특별한 일이 없으면 영화,쇼핑,마실(?)나가는 것을 즐긴다.
내가 운전을 오래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ㅡ.,.ㅡ 가급적 가까운 곳에....큽..
지난 주에도 어김없이 시내의 모 백화점엘 나갔다....
남자는 왜 쇼핑을 싫어하지?
남자들은 아마도 대부분은 쇼핑을 싫어 할 것이다.
물론 나도 20대에는 즐겨했다. 하지만 남자는... 사고자 하는 물건을 미리 어느 정도 점찍어
놓고 해당 매장으로 바로 가서 구입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아닌가? 아니어도 할 수 없다..ㅋ)
생각했던 물건이 예상과 다르다고 하더라도 옆에 비슷한 물건이 있으면 그냥 구입한다.
나도 그렇고 내 주변의 남자들의 대부분도 그렇게 쇼핑을 한다. 물론 인터넷 쇼핑은 제외...
하지만..여성들은 그게 아닌 것 같다...ㅡ,.ㅡ 여기서 남자들이 피곤해 지기 시작한다.
남자 처럼 구입을 미리 생각하고 나가는 경우가 있지만..그래도 바로 그 물건을 구입하지
않는다. 그건 내가 장담한다...ㅡ,.ㅡ 일단 다른 곳을 보고 오겠다는 말로 종업원을 안타깝게
한다. ㅋ
그리고 정말 그 층을 모두 구석구석 돌아다닌다. 사려고 한 물건이 아닌데도 만져보고 입어보고
여기서부터 남자들이 짜증이 나기 시작한다. 공감합니까? ^_^
물건 하나 구입하는데 족히 30분 이상은 걸리는 것 같다. 그 층에 맘에 드는것이 없으면
다른 층에 가서 또 참견한다...헐헐...
결국 남자가 쇼핑을 싫어한다는 말은 물건을 구입한다는 쇼핑 그 말 자체가 아니라
"쇼핑하러간다"는 이 행위를 싫어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겠다(물론 내 생각이다.ㅋ)
그래도 어떻게 하겠는가? 사랑하는 어머님이 누나가 동생이 마눌님이 애인이 같이 가자고 하는데
뿌리치치 못하는 것이 또 남자라는 동물인지라...무어라도 해야겠는데....
문제는 그 무어가 없다는 것이다.
팔짱 말고는 다른게 없나?
결국 내부분의 남자들은 여성들이 매장 점원들과 즐거운 수다와 신상에 대한 직접 접촉(?)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를 하는 동안 위 동상 처럼 반경 3미터 내에서 팔짱을 까고 묵묵히 기다리고
있을 수 밖에 없다.
아 그럼 왜 팔짱인가? 다른 건 안되나? 안된다...ㅋㅋ
대부분이 여성복 매장이나 악세서리,화장품 매장이 남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장소일 것이다.
그 장소는 많은 여성들이 오가는 곳이라 거기서 팔짱이 아니라 주머니에 손을 꾸겨 넣고
있다면 그 모습은 정말 처량할 것이다.
그렇다고 다리아프다고 쪼그리 앉을 수는 더더욱 없다.
그렇다고 두 손을 하늘위로 높이 들고 정리되지 않은 겨털을 자랑할 수도 없다.
그렇다고 군대 생각난다고 열중쉬어 부동자세로 마눌님을 언제까지 기다릴 수 없다는 것이다.
결국 많은 여성들에게 내가 그래도 남자라는 우월감(?), 아니면 조금이나마 멋져 보이고자는....ㅋ
아님 나처럼 볼록 나온 배를 가리는 교묘한 전술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팔짱을 끼면 대부분 남자들은 팔에 핏줄과 잔 근육이 툭~툭 튀어 나오지 않는가....하하...
어쩔 수 없이 남자도 동물이라는 것이다.
팔짱 낀 남자의 겨드랑이에는 구입한 쇼핑백이나 핸드백이 대롱대롱~~~ ^_^;
기왕 팔짱끼는 것...위 율브리너 선생처럼 멋진 팔짱을 끼고 마눌님을 기다리는 것은 어떨까?
그럼 머리는 어쩌지!?~?~? ㅡ,.ㅡ
까칠맨과 마눌님은 주말에 특별한 일이 없으면 영화,쇼핑,마실(?)나가는 것을 즐긴다.
내가 운전을 오래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ㅡ.,.ㅡ 가급적 가까운 곳에....큽..
지난 주에도 어김없이 시내의 모 백화점엘 나갔다....
남자는 왜 쇼핑을 싫어하지?
남자들은 아마도 대부분은 쇼핑을 싫어 할 것이다.
물론 나도 20대에는 즐겨했다. 하지만 남자는... 사고자 하는 물건을 미리 어느 정도 점찍어
놓고 해당 매장으로 바로 가서 구입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아닌가? 아니어도 할 수 없다..ㅋ)
생각했던 물건이 예상과 다르다고 하더라도 옆에 비슷한 물건이 있으면 그냥 구입한다.
나도 그렇고 내 주변의 남자들의 대부분도 그렇게 쇼핑을 한다. 물론 인터넷 쇼핑은 제외...
하지만..여성들은 그게 아닌 것 같다...ㅡ,.ㅡ 여기서 남자들이 피곤해 지기 시작한다.
남자 처럼 구입을 미리 생각하고 나가는 경우가 있지만..그래도 바로 그 물건을 구입하지
않는다. 그건 내가 장담한다...ㅡ,.ㅡ 일단 다른 곳을 보고 오겠다는 말로 종업원을 안타깝게
한다. ㅋ
그리고 정말 그 층을 모두 구석구석 돌아다닌다. 사려고 한 물건이 아닌데도 만져보고 입어보고
여기서부터 남자들이 짜증이 나기 시작한다. 공감합니까? ^_^
물건 하나 구입하는데 족히 30분 이상은 걸리는 것 같다. 그 층에 맘에 드는것이 없으면
다른 층에 가서 또 참견한다...헐헐...
결국 남자가 쇼핑을 싫어한다는 말은 물건을 구입한다는 쇼핑 그 말 자체가 아니라
"쇼핑하러간다"는 이 행위를 싫어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겠다(물론 내 생각이다.ㅋ)
그래도 어떻게 하겠는가? 사랑하는 어머님이 누나가 동생이 마눌님이 애인이 같이 가자고 하는데
뿌리치치 못하는 것이 또 남자라는 동물인지라...무어라도 해야겠는데....
문제는 그 무어가 없다는 것이다.
팔짱 말고는 다른게 없나?
결국 내부분의 남자들은 여성들이 매장 점원들과 즐거운 수다와 신상에 대한 직접 접촉(?)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를 하는 동안 위 동상 처럼 반경 3미터 내에서 팔짱을 까고 묵묵히 기다리고
있을 수 밖에 없다.
아 그럼 왜 팔짱인가? 다른 건 안되나? 안된다...ㅋㅋ
대부분이 여성복 매장이나 악세서리,화장품 매장이 남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장소일 것이다.
그 장소는 많은 여성들이 오가는 곳이라 거기서 팔짱이 아니라 주머니에 손을 꾸겨 넣고
있다면 그 모습은 정말 처량할 것이다.
그렇다고 다리아프다고 쪼그리 앉을 수는 더더욱 없다.
그렇다고 두 손을 하늘위로 높이 들고 정리되지 않은 겨털을 자랑할 수도 없다.
그렇다고 군대 생각난다고 열중쉬어 부동자세로 마눌님을 언제까지 기다릴 수 없다는 것이다.
결국 많은 여성들에게 내가 그래도 남자라는 우월감(?), 아니면 조금이나마 멋져 보이고자는....ㅋ
아님 나처럼 볼록 나온 배를 가리는 교묘한 전술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팔짱을 끼면 대부분 남자들은 팔에 핏줄과 잔 근육이 툭~툭 튀어 나오지 않는가....하하...
어쩔 수 없이 남자도 동물이라는 것이다.
팔짱 낀 남자의 겨드랑이에는 구입한 쇼핑백이나 핸드백이 대롱대롱~~~ ^_^;
기왕 팔짱끼는 것...위 율브리너 선생처럼 멋진 팔짱을 끼고 마눌님을 기다리는 것은 어떨까?
그럼 머리는 어쩌지!?~?~? ㅡ,.ㅡ
ps. 마트야 카트나 바구니가 있으니 남자들의 손이 할일이 확실하다. 하지만 백화점이나 큰 쇼핑센터는
항상 두 팔이 문제다. 그리고 여성들이 쇼핑을 통해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동안 남자들의 욕구 분출의
기회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백화점에 가면 꼭 한층은 여성복, 다른 한층은 남성복일까? 같이 적절하게 섞으면 남자들의
손도 조금이나마 할일을 찾지 않을까? ㅋ
아니면 게임방이라도....ㅡ,.ㅡ 이제 아이들 놀이방만 필요한게 아니다!~~~
백화점은 각성하라 각성하라~~~
쇼핑에 지친 남자들은 위한 공간을 확보하라 확보하라~~~
항상 두 팔이 문제다. 그리고 여성들이 쇼핑을 통해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동안 남자들의 욕구 분출의
기회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백화점에 가면 꼭 한층은 여성복, 다른 한층은 남성복일까? 같이 적절하게 섞으면 남자들의
손도 조금이나마 할일을 찾지 않을까? ㅋ
아니면 게임방이라도....ㅡ,.ㅡ 이제 아이들 놀이방만 필요한게 아니다!~~~
백화점은 각성하라 각성하라~~~
쇼핑에 지친 남자들은 위한 공간을 확보하라 확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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