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2MB의 담화문을 기사로 봤다.
휴.....
미안하다 사과한다.....끝이었다.
자신은 안그랬는데.... 부하들이 나서서 그랬으니 이해하고
사과를 받아라. 앞으로 할 거는 계속 하겠다. 조금 생객내면서...
이거였다.... 허참나...
그리고 저녁에 있던 100분토론의 양선생님....
정말 말씀 잘하시고 비유도 적절하고...ㅋ
문득 2MB와 우리 무식한 국민들을 보면서....
퍼거슨 감독과 박지성이 생각나는 것은 왜 일까?
이래저래 몸도 마음도 피곤한 2008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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