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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맨의 버럭질!

어젠 종무식...이래저래 하다 보니 하루가 후딱 가더군요...ㅡ,.ㅡ
피곤에 지친 몸을 사무실 책상에서 뒹굴 거릴때...

인포데스크의 직원의 메신저가 띵...."택배 도착해 있어요"
앗...드뎌...기다리던 그것?!?!?!?
맞습니다. 맞고요.... 책도장이 도착한 것이었습니다. 그 동안 먼저 받으신 분들의
포스트를 보면서 애간장 탔었던....ㅡ,.ㅡ 왜 나는 왜 나는 안오나?
티스토리에 항의 방문을 해버릴까? 하는 못된 버릇이 또 나오기 직전이었습니다. ㅋ

[사진은 오늘 집 제 책상에서 찍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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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가...뭔가 말하고 싶은 뭔가 있는 듯...뭐짐??? 사람 얼굴 같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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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옆에 제 블로그 주소가 스티커로 붙어 있더군요...위에 11은 뭘까요? 열한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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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열어보니....깔끔한 책도장이...크기는 생각보단 작지만...앙증맞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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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지러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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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책상과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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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워 놓고 찍어 봤습니다. 와...꼭 영화 엔딩 장면에서 효과는 것 처럼...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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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그래도 이놈의 역할이 도장인데....그래서 집에 있던 인주를 묻혀서
찍어 봤습니다. 음...나름 괜찮습니다. 사실 어제 회사에서...
보라색 스탬프 잉크를 발라서 찍어봤더니 잘 안나오더라고요...ㅡ,.ㅡ
스탬프 보다는 도장 찍는 인주를 발라서 찍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올 2007년...티스토리로 블로그를 옮긴 다음..많은 걸 얻고 배우고 있습니다.
몰랐던 좋은 분들도 만나고 포스팅을 하면서 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고
미숙하지만 글을 쓰면서 논리적인 부분이 많이 강화 된 것도 같구요...

십 수년전에 이렇게 집중을 했으면 지금은 또 달라졌을 텐데요...ㅎㅎㅎ
여하간 티스토리에 감사를 드리며...
또한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고 댓글 남겨 주시고 격려 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31일...회사가 전체 휴무라...^_^ 까칠맨의 블로그 2007 총 정리를 한 번 해야
겠습니다. ㅎㅎ

PS. 근데 TISTORY는 어떻게 조합된 브랜드죠? 늘 궁금하면서 누구에게도
물어보질 않았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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