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블로깅 하다가....
한 없이 투명한 블루님의 포스팅을 보고 나도 따라해 보기로 했다.
사실 그 동안 지갑이 너무 두툼해서 늘 가방안에 넣고 다녔었기에...
이 참에 잘 안쓰는 카드는 없애 버리리라.~~~
일단 지갑....ㅜ,.ㅜ 2005년도 푸켓에 갔다가 기념품 센터에 산 악어가죽 장 지갑..
장난 아니다. 맞으면 기절할 지도 모른다....지갑인 줄 모른다...큭
내 지갑안에 있던 카드들....흐미 정말 많다....이러니 두껍지....
먼저 현대백화점 카드... 울 마눌이랑 10년전 데이트하던 신촌 현대백화점 근처
그래서 만들기 시작...지금은 거의 안쓴다...그래도 없애기 아까워서...ㅜ,.ㅜ
혹시 모르니까....
12년째...제일 많이 쓰고 있는 직불/체크 카드다. 내년부터는 이 카드를 못쓴다는 것
같던데...
은행이 수수료와 카드 발급료로 벌어들이는 돈이 얼마더라...?!?!? 봵!~
패밀리 레스또랑...베니건스 멤버쉽 카드...꽤 오래전 건데...아직도 미련이...
이래서 안된다....버리자 버리자 버리자....그래도 아까운데...ㅡ,.ㅡ
이것도 패밀리... 티쥐아이 후라이데이...명동에서 만든 기억....
오케이 캐쉬백도 같이 된다고 해서 만들었는데...이건 정말 없애야 겠다...흥
언제 들어와 있었는지도 모르는 삼성증권 보안카드....
거의 쓰지도 않고 앞으로도 쓸일이 거의 없을 듯..그래도 쓸일이 생기면
또 객장에 나가야 하니...쩝...(까칠맨은 주식을 안함...)
이게 삼성증권 카드인데...배당금 받으러 몇번 사용했나?
언젠가 사용하겠지...문제는 저기 써있는 은행 계좌가 내가 잘 모르는 거라는...ㅜ,.ㅜ
오피스텔 분양받으면서 대출 꺾기에 코 껴서 만든 카드...
나도 금융권에서 융자 담당해봤지만...꺾기 관행은 정말 없어져야 한다!~
대출 이자도 너무 비싸고...흑흑...
에스포유...네 가지 뭐가 좋다고 하는데 기억 안남....조만간 처분 1순위 카드
요즘 많이 사용하는 에스케이텔...멤버십카드...적립만 주로 하고 있다.
역시 제일 큰 멤버십 망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여기저기서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하다. 문제는 이렇게 쌓인 포인트가 엄청난 부채로 압박을 한다는 것...
에스케이티에서 어떻께 할런지....즈ㅡㅆ...
나이 땜시...리더스클럽...ㅡ,.ㅡ
회사 앞 경남은행에서 강제로 준 카드..정말 쓰잘데기 없는 짓을 하는 은행들이다.
거저 오천원을 적립해서 카드를 발급해서 나눠 준거다.
편의점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다고. 한 2년 되었는데 아직도 안썼따...
안쓰니까 전화가 매일 오더라...참나...누가 만들어 달라고 했나?
카드 제작비,인당 오천원...도데체 뭘 위해서 그러는 거지???
요즘은 거의 은행에 안가고 이너넷 뱅킹!~~
가장 많이 쓰는 보안카드 되겠음다...이것도 재 발급하려면 돈돈....으이그...
꺾기의 국가대표 선수! 현대 엠카드....
3년전에 차 구입하면서 선 할인이라는 악의 구렁텅이에....
그래서 지금도 어쩔 수 없이 사용 중이다. 근데 정말 혜택 없더라....
3년간 많이 썼는데....
마트용 카드....롯데마트나 백화점에서만 사용 중이다.
초기에 롯데카드 정착시키려고 소비자를 얼마나 불편하게 했는지...아직도
기억난다... 그래서 잘 안쓴다...그래도 마트에 가서는 쓴다...ㅋ
이건 신용카드는 아니도 키프트 카드다.
아래에 금액만큼 사용할 수 있는...문제는!
삼성카드에 따져야 할 것 같은데....사용할 수 있는 곳이 너무 삼성틱 한 곳에만
집중이 되어 있다는 것....
백화점이나 마트 등은 아직도 제휴가 안된 곳이 너무너무 많다.
왜 만들었을까? ㅡ,.ㅡ
(참 잔액이 얼만 남았지?!?!?)
그리고 지금 다니는 회사의 법인카드...역시 삼성카드....
뭐 어쩔 수 있겠나...ㅡ,.ㅡ 요즘 가장 많이 쓰고 있지....헐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있는게....삼성카드가 한 잔 더 있다.
물론 교통카드 정도로만 사용 중이다....
근데 10년 넘게 쓰다보니....
슈퍼 프리미엄 회원이라고 뭐가 자꾸 온다.
그래서 혹해서 열어보면....광고다....ㅡ,.ㅡ
제길....뭐 느낄 수 있는 혜택을 주면 어디가 덧나나?!?!
암튼 정말 많다....
여러분들도 카드 자꾸 만들지 마시고 한 두개 정도만 사용하시어
절약하는 소비생활, 건전한 소비생활을 하시길...^_^
정말 정리해야겠다....너무 많아!~~~
한 없이 투명한 블루님의 포스팅을 보고 나도 따라해 보기로 했다.
사실 그 동안 지갑이 너무 두툼해서 늘 가방안에 넣고 다녔었기에...
이 참에 잘 안쓰는 카드는 없애 버리리라.~~~
일단 지갑....ㅜ,.ㅜ 2005년도 푸켓에 갔다가 기념품 센터에 산 악어가죽 장 지갑..
장난 아니다. 맞으면 기절할 지도 모른다....지갑인 줄 모른다...큭
내 지갑안에 있던 카드들....흐미 정말 많다....이러니 두껍지....
먼저 현대백화점 카드... 울 마눌이랑 10년전 데이트하던 신촌 현대백화점 근처
그래서 만들기 시작...지금은 거의 안쓴다...그래도 없애기 아까워서...ㅜ,.ㅜ
혹시 모르니까....
12년째...제일 많이 쓰고 있는 직불/체크 카드다. 내년부터는 이 카드를 못쓴다는 것
같던데...
은행이 수수료와 카드 발급료로 벌어들이는 돈이 얼마더라...?!?!? 봵!~
패밀리 레스또랑...베니건스 멤버쉽 카드...꽤 오래전 건데...아직도 미련이...
이래서 안된다....버리자 버리자 버리자....그래도 아까운데...ㅡ,.ㅡ
이것도 패밀리... 티쥐아이 후라이데이...명동에서 만든 기억....
오케이 캐쉬백도 같이 된다고 해서 만들었는데...이건 정말 없애야 겠다...흥
언제 들어와 있었는지도 모르는 삼성증권 보안카드....
거의 쓰지도 않고 앞으로도 쓸일이 거의 없을 듯..그래도 쓸일이 생기면
또 객장에 나가야 하니...쩝...(까칠맨은 주식을 안함...)
이게 삼성증권 카드인데...배당금 받으러 몇번 사용했나?
언젠가 사용하겠지...문제는 저기 써있는 은행 계좌가 내가 잘 모르는 거라는...ㅜ,.ㅜ
오피스텔 분양받으면서 대출 꺾기에 코 껴서 만든 카드...
나도 금융권에서 융자 담당해봤지만...꺾기 관행은 정말 없어져야 한다!~
대출 이자도 너무 비싸고...흑흑...
에스포유...네 가지 뭐가 좋다고 하는데 기억 안남....조만간 처분 1순위 카드
요즘 많이 사용하는 에스케이텔...멤버십카드...적립만 주로 하고 있다.
역시 제일 큰 멤버십 망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여기저기서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하다. 문제는 이렇게 쌓인 포인트가 엄청난 부채로 압박을 한다는 것...
에스케이티에서 어떻께 할런지....즈ㅡㅆ...
나이 땜시...리더스클럽...ㅡ,.ㅡ
회사 앞 경남은행에서 강제로 준 카드..정말 쓰잘데기 없는 짓을 하는 은행들이다.
거저 오천원을 적립해서 카드를 발급해서 나눠 준거다.
편의점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다고. 한 2년 되었는데 아직도 안썼따...
안쓰니까 전화가 매일 오더라...참나...누가 만들어 달라고 했나?
카드 제작비,인당 오천원...도데체 뭘 위해서 그러는 거지???
요즘은 거의 은행에 안가고 이너넷 뱅킹!~~
가장 많이 쓰는 보안카드 되겠음다...이것도 재 발급하려면 돈돈....으이그...
꺾기의 국가대표 선수! 현대 엠카드....
3년전에 차 구입하면서 선 할인이라는 악의 구렁텅이에....
그래서 지금도 어쩔 수 없이 사용 중이다. 근데 정말 혜택 없더라....
3년간 많이 썼는데....
마트용 카드....롯데마트나 백화점에서만 사용 중이다.
초기에 롯데카드 정착시키려고 소비자를 얼마나 불편하게 했는지...아직도
기억난다... 그래서 잘 안쓴다...그래도 마트에 가서는 쓴다...ㅋ
이건 신용카드는 아니도 키프트 카드다.
아래에 금액만큼 사용할 수 있는...문제는!
삼성카드에 따져야 할 것 같은데....사용할 수 있는 곳이 너무 삼성틱 한 곳에만
집중이 되어 있다는 것....
백화점이나 마트 등은 아직도 제휴가 안된 곳이 너무너무 많다.
왜 만들었을까? ㅡ,.ㅡ
(참 잔액이 얼만 남았지?!?!?)
그리고 지금 다니는 회사의 법인카드...역시 삼성카드....
뭐 어쩔 수 있겠나...ㅡ,.ㅡ 요즘 가장 많이 쓰고 있지....헐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있는게....삼성카드가 한 잔 더 있다.
물론 교통카드 정도로만 사용 중이다....
근데 10년 넘게 쓰다보니....
슈퍼 프리미엄 회원이라고 뭐가 자꾸 온다.
그래서 혹해서 열어보면....광고다....ㅡ,.ㅡ
제길....뭐 느낄 수 있는 혜택을 주면 어디가 덧나나?!?!
암튼 정말 많다....
여러분들도 카드 자꾸 만들지 마시고 한 두개 정도만 사용하시어
절약하는 소비생활, 건전한 소비생활을 하시길...^_^
정말 정리해야겠다....너무 많아!~~~
ps.처음 사용했던 카드가... 93년에 만든 위너스 카드...지금의 삼성카드...
삼성카드와 뭐 있나 보다...ㅡ,.ㅡ 엄청 비쌌던 수수료...아직도 기억이...
그 당시에는 가맹점이 그리 많지 않았던 걸로 기억한다....ㅎㅎ
삼성카드와 뭐 있나 보다...ㅡ,.ㅡ 엄청 비쌌던 수수료...아직도 기억이...
그 당시에는 가맹점이 그리 많지 않았던 걸로 기억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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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지금까지 사용했던 신용카드들입니다.
2007/12/18 12:06
제가 처음 신용카드를 만들어 사용한 것은 2002년, 군대를 제대한 직후였습니다. 당시만 해도 소비 진작을 이유로 누구에게나 신용카드를 손쉽게 발급해 주었기에 복학생 신분이었던 저 역시 간단한 절차만을 거쳐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었죠. 이 때 발급받은 신용카드가 바로 아래 사진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는 나우누리와 삼성카드가 제휴하여 출시한 '씨네프리 럭투유 카드'였습니다. 사실 군대를 제대한 직후 큰 돈을 쓸 일도 없었거니와, 신용카드보다 현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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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큐 2007/12/18 12:06
와, 카드가 정말 많으시네요. ㅎㅎ
저도 예전엔 카드란 카드는 몽땅 지갑에 넣어 가지고 다녔었는데..
지금은 불편해서 꼭 필요한 것들만 넣어 가지고 다닌답니다. ^^ -
야매 2007/12/20 21:18
대단하십니다. 저는 결혼전엔 4~5카드를 들고 다녔는데 처자식 생기니까 모든카드 다 처분하고 신용카드 하나 달랑 들고 다닙니다.
사실 돈 쓸일도 없고 돈도 없어요.ㅎㅎㅎ -
8bit 2007/12/23 13:10
제가 생각하는 최강의 카드는 BC 셀프 메이킹 입니다.. 하도 마진이 안남는지 농협이랑 몇군데는 발급 중단 시켰다더군요.. 그 외에 농협 s&s..랑 마이원.. 그리고 하나은행 오토카드도 괜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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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 2008/03/31 00:47
저는 카드 전용 지갑을 하나 마련하려고 고민중입니다.
카드를 두 부류로 나눠서 두개의 지갑에 따로 넣어두려구요.
저도.. 생각보다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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