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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1 23:08

꼭 그래야만 했어요? 제가 뭘 그리...ㅡ,.ㅡ

요즘 여간 피곤한게 아니다....ㅡ,.ㅡ

나이 탓인가...건강이 안좋아서 그런지....

오늘도 귀가하면서 엘리베이터를 내리는데....

문 앞에 붙어 있던 등기 배달 안내 스티커....

근데 이 놈이 여간 잘 안떨어지는 것이 아니다....왜 이리 접착력을 강하게 했는지....

문이 맨날 지저분해진다...아래 처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배원 아저씨...꼭 이래야 만 했습니까? ㅠ,.ㅠ

제가 뭘 그리 잘못했다고...흑흑... 집에 없는 것도 죄인가요?

에휴....

(ps. 집배원님들에게 화내는 것이 아님을....알려드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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