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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3 08:56

[꼬투리잡기]여성들이어 아침에 제발....ㅡ.ㅡ

난 지하철로 출퇴근한다. 가끔 차를 몰고 나가지만...요즘은...ㅡ.ㅡ

3호선 화정에서 교대 그리고 강남....빡빡하게 1시간 10분이 걸린다.

쉽지 않다...ㅡ.ㅡ

근데 지하철을 탑승하면서 거의 매일 꼭 보이는 여성들이 있다.

바로 자리에서 화장하시는 분들...헐헐....

덜컹거리는 하철이 안에서 색조화장에 마스카라에.....ㅠ.ㅠ 대단들 하시다.

화장품이 냄새가 좀 난다....아니 많이 난다... 아침 출근 시간 사람도 많은데

굳이 그렇게 해야할까?

뭐 내맘이다 왜 참견이야 할 수도 있다. 물론 자기 마음이다.

그러나 하철이는 많은 사람이 같이 사용하는 공공 장소이지 않는가?

조금이라도 눈살 찌푸리는 행동은 삼가하는 것이 매너 아닌가 싶기도 하고

난 이렇게 본다.

그렇게 화장을 하철이 안에서 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얼마나 게으르면 저럴까? 아침에 30분 정도 일찍 일어나면 되지 않나?

아님 아예 회사나 학교에 가서 하면 되지 않나...

거기 가서 쌩얼을 들키는 게 두려워서?

그 만큼 시간 관리를 못하는 사람으로 난 인식한다.

또 한 가지 유형....머리 감고 말리지 못하고 그냥 나오는 여성들...ㅡ.ㅡ

거의 아침부터 전설의 고향이다....

물론 긴 머리 건조시키는 것 쉽지 않다는 것 안다. 그러나 이것도

똑같은 케이스다. 물 튀기는 아가씨들....헐.... 내가 말려줄수도 없고...ㅡ.ㅡ

뭐 내가 판단하는 거니까... 시비는 걸지 마시길...^_^

지하철 출입문에 이런 경고(?)문구들이 있다.

핸드폰은 진동으로, 신문은 반으로 접어서, 노약자에게는 양보를 등등

거기에 "화장은 집에서" 를 추가하면 어떨까?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냥 꼬투리 잡기이니까 너무 시니컬하게 보진 말아주셈....^_^

남자들은 무조건 잘났다는 건 아니니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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